크림 토이푸들 털빠짐 진짜 없을까?성격 특징까지 솔직 정리푸들은 독일이 원산지인 품종인 푸들은 독일에서는 사냥개로 키워졌다고 합니다.사냥개 중에서도 오리를 사냥하는 조렵견으로 물가의 오리들에게 뛰어들어 쫓아내어 공중으로 솟아오르개 하는 역할을 했었습니다.물에 떨어진 새를 회수해 오기도 하고요.;제가 반려중인 토이푸들이 쪼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털 색은 크림색이구요.몸무게는 4kg입니다.2018년 1월생이라 이제 8세 2개월이 되었어요.토이푸들 털빠짐푸들이 털 이야기 부터 해볼께요.토이푸들이 털색은 검정, 화이트, 애프리, 실버, 갈색 등등이 많더라구요.그 중 우리 쪼꼬는 크림색의 토이푸들이랍니다.반려견 키울때 가장 큰 고민이 털빠짐이잖아요.푸들 털빠짐이 진짜 없요.푸들의 털은 뽀글뽀글 펌 한 것처럼 동그랗게 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 말리는 털이라 그게 매력이기도 하지만 또 그 동글동글하게 말린 털을 미용 후에 쫙쫙 펴졌을때도 아주 이쁘답니다.;꼬불꼬불 동그랗게 말리는 털이라 미용 후 며칠이 지나면 그 미모가 줄어들어 버려 아쉬워요.빗질로 살려 보려고는 하지만 빗질하고 몇시간만 지나도 금방 꼬불해져 버려요.하지만 그 덕분에 토이푸들 털빠짐이 진짜 없어요.사람 머리카락 빠지듯 전혀 빠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빠진 털이 지들끼리 엉키고 꼬여 있어서인지 빠진털이 집안을 굴러다니고 그런건 없답니다.빗질을 하면 빗에 보일듯 말듯하게 겨우 조금 묻어 있는 정도라 푸들은 털빠짐이 진짜 없다고 봐도 될듯 하답니다.또, 털갈이 시기도 없어 털빠짐 걱정은 전혀 없어요.털 청소로 매일 몇번씩 청소기 돌리는 상황이 생기지 않아요.푸들 성격푸들 성격은활발하고, 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 보호자의 마음에 공감을 잘하는 견종으로 알려져 있구요.보통 푸들의 성격은 애교가 많고 사교성이 좋고 밝은 성격이라고 합니다.견종별 특이 성격이 있기도 하지만 개바개로 우리 쪼꼬의 성격은 보통의 푸들과는 참 많이 다른것 같아요.엄마 껌딱지라 엄마에게 애정표현을 주로 하는 편이구요.엄마가 없으면 딸에게 가거나 혼자 있는 편.아빠랑만 있을 때는 우울한 듯 보인다네요. 안쓰럽엄마가 집에 있을때면 엄마 가는 곳이면 집안 어디든 따라 다녀요.가족 중 엄마와 딸에게는 무한 애정표현을 하는 반면 아빠에게는 퇴근 후 겨우 인사하는 정도 뿐이랍니다.토이푸들 성격은 사람들과의 친화력도 좋다고 하는데요.쪼꼬는 다른 사람, 다른 반려견을 아주아주 싫어하는 편이랍니다. 요건 사회화 시기에 많이 보여주고 많이 만나고 했어야 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 하는데 부족해서인가 봅니다.쪼꼬의 성격은 소심소심 왕 소심쟁이에요.산책 나가서 바람만 불어도 산책 못하겠다고 주저 앉아 버리고 안아달라 그러구요.낯선 곳에서도 무서워하고 산책하기 힘들어해요.보호자의 감정을 잘 살피고 공감능력이 뛰어나 애교도 부리고 위로를 하기도 한다는데요.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보호자와의 관계에서 소원해짐을 느끼면 분리불안으로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쪼꼬는 다행인건 다둥이네라 우유가 있어서인지 직장생활으로 오후시간에 집에 아무도 없이 둘만 있어도 서로 의지하며 분리불안 없이 잘 지내더라구요.감사한 일이에요.토이푸들 특징푸들 특징이 두다리로 잘 서있는 다는 거에요.궁금한거 있거나 맛있는 냄새가 나거나 할때 산책나가서 엄마에게 안아달라고 조를때꼭 이렇게 두발로 서서 걸어다녀요.. 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 슬개골 걱정에 안했음 좋겠는데 갈수록 더 자주 하네요.토이푸들 외모의 특징은 털이 곱슬하다는건데요.이 곱슬거리는 털에 먼지 등 이물질이 쌓이다 보면 피부병이 쉽게 생길 수 있어 빗질을 자주 해주어야 한답니다. 쪼꼬도 이제 점점 나이가 들면서 피부 면역도 약해져서인지 여드름처럼 뭐가 나기도 하고 작년 여름에는 농피증 생기기도 하더라구요.털갈이 시기도 없고 털빠짐이 없는 강아지라 너무 좋지만 피부를 위해서 빗질은 자주 해주면서 관리하고 있어요.똑똑해서 눈치도 빠르다는 특징이 있어요.적응력도 빠른편이구요.어제도 말티즈 우유의 동물병원가는날이라 같이 갔다가 동물병원이라 무섭다고 바들바들 떨고 헥헥거리길래 오늘은 우유만 진료 볼꺼야 쪼꼬는 없어 안해 끝. 이라고 몇번 말해주었더니 알아 들은건지 얌전하게 가방안에서 쉬는 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토이 모습에 어찌나 귀엽던지요.쪼꼬는 똑똑해서 특정 단어 몇가지 정도는 알아듣는거 같아요.아.이건 특징이라기 보다는 쪼꼬만의 단점일 수 있는데요.입맛이 너무너무 까다로와서 밥 먹이기가 진짜 쉽지 않다는 거에요.잘 먹다가 말다가를 반복하기도 하고 또 좋아하는 것만 먹으려 해서 쉽지 않네요.반려견과의 일상 쉽지만은 않지만 또 그 나름의 재미가 크답니다.반려견을 케어해야하는 시간도 꼭 있어야 하구요.보호자만을 바라보는 녀석들이라 함께 하는 시간도 있어야 하고요.그런데요.이런 일상이 너어무 진짜 심하게 좋아요.산책다녀오고 발닦이고 세수시키고 양치시키고 하는 일상이 반복되지만 쪼꼬마한 녀석들이 가만히 기다려 주고 있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요.함께하면서 행복지수가 쑥쑥 커지는 느낌이랍니다.반려견은 진심 사랑입니다.
다낭 맛집 마담란 메뉴 안토이 하이산 추천
불길한모험가22
2026-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