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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비취59 2026-01-29

동태 눈깔로 타이핑 치며 돌아온 여덟 번째 일기에오.​아직도 이 땐 너무나도 더운 한여름.. (물론 오늘도 더움)급하게 도쿄에 하루 더 머물게 된 정은씨우리 집에서 하루 자기로 했다.​저녁에 다 문 닫아서 편의점에서 맘에 드는 거 하나씩 사 가서 저녁 먹기츠케멘으로 숙박비 지불하는 정은씨우리 동네 유일한 맛집중 하나인 츠케멘을 소개해 줬다.남김없이 다 먹고 만족한 그녀오랜만에 또 먹고 싶으네각자 일정이 있어서 잠만 자고 같이 아침밥 먹은 사이​초밥 먹고 싶다 했는데 오후 비행기라 급하게 마트에서 초밥 사 와서 냠냠 묵기정은피셜 젤 맛있었다고 했다​역시 마트 초밥 짱!그녀를 시부야까지 데려다주는 길... 친구를 보내는 길은 항상 시원섭섭하다시원섭섭을 뒤로하고 마라탕 해먹기 ㅋ​집에서 보내준 뉴진면과 분모자 알차게 써먹기 헤또 한 명이 가유...성당에서 날 너무 잘 챙겨줬던 현수햄...​일본 회사 퇴사하고 캐나다 워홀 떠나신다고 송별회를 했다 ㅠ항상 가던 신오쿠보 그곳에서...​사장님이 서비스로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은 오뎅탕을 주셨음... ㅠ눈물의 송별회도 끗드디어 정아 차례 (정아야 보고 있지? 드디어 나왔어 너)​알바 시간을 뺄 수가 없어서 나 알바하는 아사쿠사 근처에서 만나 맥도날드 부셔줌그리고 난 출근일본식 알바 스케줄 짜는 법^^보고 좀 충격받음시프트 짜는데 오너가 갑자기 달력 들고나옴역시 아날로그 국가 다운 모습퇴근 후 게하 근처 몬자야끼집에서 몬자 먹기!내가 열심히 만들어준 비주얼 어떤ㄷㅔ정아가 맛있게 먹어줌 (아마도)밥 먹고 산책 겸 아사쿠사​밤에 오는 아사쿠사는 또 처음이라 신선했자나...밤에 불 켜진 것도 예쁘다.담날 아침! 같이 롯폰기 쪽으로 와서 츠타야 스벅에서 커피 한 잔 때려줌내가 무조건 추천하는 일본에서만 마실 수 있는 에아프​역시나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그녀도 만족했다.이 정도면 수미 투어 책 하나 만들어야 됨.밥 먹기 전 커피 한 잔 마셔주고 이마카츠 오픈 시간에 맞춰 걸어가기로 했다!여신 ㄷㄷ웨이팅 하는 그녀..정아 왔을 때 진짜 날씨 미친 듯이 더웠음...​도착했더니 거의 웨이팅 없어서 5-10분 정도 기다리고 먹을 수 있었다.히레카츠가 유명하다고 해서 시켰는데이건 닭 가슴살이 아니여...​어떻게 안 뻑뻑하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음.어쨌든 자알~ 먹고 나왔습니다밥먹구 도쿄타워 보러 옴~​열심히 정아 인생 사진 찍어줌. (사실 오랜만에 관광객 모드 ON 해서 항마력이 조금 딸렸음)⬆️이거 진짜 정아를 찍어주던 내 모습 그 자체​*자세한 사진은 그녀의 인스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팔로워 0명, 팔로잉 186명, 게시물 4개 - 김정아(@rj_asmin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집가기..는 아니고 아마도 난 출근함그리고 내 옷을 버렸지..^세탁실에 표백제가 뭍어있었는지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이 꼴이 되었다...일당이 십만 원이 안 되는데 옷값으로 이십만 원 날리기...^^^ 하하 하하​진짜 눈물이 날 것 같았음. 이렇게 옷 버린 건 처음이라정아 온 지 세 번째 날​이날은 하루 종일 정아랑 놀러 다닐 수 있었다.​먼저 첫 번째 코스로 하라주쿠에 있는 아후리!유자라멘으로 유명한데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괜찮았음.​웨이팅만 없으면 참 좋을 텐데 웨이팅이 너무 길다면 포기하고 다른 거 먹어도 좋을 것 같다^(하라주쿠에 맛집 많으니까..)밥먹구 정아가 오고 싶다던 브랜디 맬빌옴진짜 프아들만 입을 수 있는 옷밖에 없지만 예쁜 거 정말 많았음​+정아가 샀던 니트 최근에 날 선선해지면서 사러 갔는데 흰색 없고 네이비밖에 없어서 결국 사지 못했다는 ㅠ오모테산도에서 요요기까지 걸어와서 커피 수혈​후글렌에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항상 사람 붐벼서 사들고 공원 갈까 생각했는데 운 좋게 자리가 나서 앉을 수 있었다.물론 날이 너무 더워서 지칠 대로 지친 상태라 더 걷는 것도 무리긴 했음​기진맥진한 상태로 달달 아이스크림 넣어주니 기적처럼 다시 살아난 두 명더워서 성난 사람커피 수혈했으면 다시 쇼핑하러 나가야지이날 바람막이를 입은 내 잘못이여...최악의 선택이었다고 한다.딱히 좋은 것을 건지지 못했고.. 다시 집에 돌아왔고...지친 둘을 위해 필요한 건?​'고기'였다.​그러나 두 시간의 웨이팅을 곁들인.개푸파하고 개 많이 묵고 사실 술을 많이 마심 3500엔 정도가 술값.. ㅋ​근데 둘이 술 너무 마셨더니 텐션이 너무 올라서 집 가는 길에 또 술 사감 ㅠ우리의 마지막...이거 먹고 둘 다 뻗어버림.참이슬 자두 맛 처음 마셔봐서 거의 20-30분? 만에 한 병 마시고 (이미 만취 상태) 만취로 쓰러짐 이날 참 웃긴 일이 있었는데 그건 내 갤러리에 고이고이 비밀로 가져가겠음​웃기니까 생각난 김에 이따 동영상 한 번 더 봐야지+ 내가 만들어뒀던 감자 사라다와 함께 밤을 즐겼다고 한다.아침 코메다에 또 한 명 입덕시키다.숙취 가득이지만 아침부터 움직여야 하는 여행객의 운명 ㅠ​아침 일찍 이케부쿠로가서 코메다 모닝세트 조져줌동네에서 츠케멘 먹는데 숙취를 이기지 못 한 그녀는 결국 반 이상을 남겼다고 한다...나만 완클한 돼지가 되.그리고 저녁 시간에 맞춰 하나비 보러 갔다!다행히 저녁엔 속이 좋아진 정아찌..(아마도)​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하나비 소개해 주고 싶었는데 타베아루키가 없는 곳으로 가버리는 바람에 그냥 강가에 앉아서 불꽃놀이 보는 사람 됨...심지어 먹구름이 많아서 하나비 시작했는데 불꽃이 안 보이는 이슈가 ㅠㅠㅠ완벽히 보이진 않았지만 나름 힐링하면서 즐기고 옴감성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낭낭하게 둘이 이어폰 한쪽씩 나눠끼고 애니메이션 여주인공처럼 멍때리며 앉아있다 왔다...그녀의 최애짤과 함께하나비 끝나고 사진을 무슨 한 시간 이상을 찍은 듯​오랜만에 사진 타임 한창 즐겨준 다음에 스시로 가서 초밥 푸파함저녁 먹은 사진이 없네요 ㅈㅅ열심히 푸파하고 1층에 있는 게임방에서 프리쿠라까지 찍어주고 무사 귀가!정아의 마지막 날 알차게 즐겨주고 다음 날 아침 잘 보냈다고 한다.나 요즘 나답지 않게 왜 이렇게 밖에 싸돌아다니지​아침에 정아 보내기 >&gt출근 >&gt퇴근 >&gt저녁 약속한국팸들이 갑자기 삼겹살 먹기로 했는데 오라 그래서 급 불려감.8시에 시작한 모임인데 난 9시 퇴근인데..?​퇴근했더니 당장 튀어오라고 연락이 와서 신오쿠보에 반강제 끌려감지금 보니까 나 왜 손가락질 당하고 있음?근데 삼겹살 사진이 없는게 함정..^^타베호다이였는데 마감 30분전에 도착해서 사장님이 나 공짜로 해줌 ㅋㅋㅋㅋ (근데 진짜 한 두 점밖에 못 먹었어;;)​밥 먹고 저번달 이자카야 카케모치로 월급 삼백만 원 넘게 받았다는 규림쓰가 쏜 가라오케​일본 노래방 처음이라 긴장함..;;여기 아이스크림 맛집이네노래방에서 노래 안 부르는 나는 그냥 아이스크림만 겁나 먹다 온 소녀가 됨.​근데 진짜 코와이한 점.​두 시간인가 부르고 나왔는데 인수 대로여서도 그렇고, 시간 초과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20만 원 넘게 나옴;근데 이걸 산 규림쓰 ㄹㅇ GOD..무리한 일정으로 쓰러져있다가 오후에 또 게하 출근...무슨 도루마무마냥 게하 출근하는 날이 왜 이리 빨리 돌아오는지 모르겠음​벌써 정아가 왔던 첫날 이후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다는 것임.근데 진짜 게하 출근하면 너~~~무 한가해서 지루해죽겠다.손님 체크인해줄 때 빼고는 그냥 계속 다음 게스트 무한 기다림이다 보니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사진처럼 공부하거나... 유튜브 보거나... 노래 듣거나 한다.​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게하임 ㅋㅋㅋㅋ그래도 돈키일과 다르게 너무 여유 있고 돈 벌면서 내 일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다.(집이랑 먼 것만 빼면.)아니 이거 개사기야 진짜아니 그리고 나도 프라이버시 필름 붙이고 싶어서 다이소에서 이거 샀는데...알고 보니 카메라 부분 안 맞아서 전면 카메라 사진 찍으면 위에 사진 오른쪽처럼 나옴;결국 뜯고 다음 날 돈키호테가서 새 투명필름 삼;​+잠시만 근데 이 글 쓰면서 다시 보니까 난 당연히 13 프로랑 14프로용인 줄 알았는데 설마 13프로랑 14 용인 건가아니 이거 헷갈릴만 하잖아 누가 봐도 14프로용같잖아 갑자기 화가 나네 또부스스한 머리로 또 외출하는 한 소녀​일요일인가 월요일인가 그랬던 하루​일하면서 친해진 호주형님(한국인인데 호주국적임)이 호주에서 워홀왔는데 6개월 끝나서 (호주-일본 워홀은 6개월 비자임 아마도) 돌아가기 전 아울렛에 간다길래 같이 가겠냐고 초대를 받았다!!​딱히 살 건 없었지만 멀리 다녀오고 싶어서 따라갔다 왔다!비싸지만 맛있는 놈... 제값 하는 놈..아이스크림 냠냠 먹어주면서 치바로 ​날이 너무너무 더운 시즌인데 다행인 건지 하늘이 맑지 않아서 덜 더웠다아울렛 들리기 전 근처에 바다 있어서 싸악 들러봐주기~치바는 도쿄랑 가까우면서도 바다랑 붙어있어서 시골 느낌이 참 많이 나는 것 같다.당일치기로 다녀오면 항상 너무 좋았던바다에서 5분 정도 달려서 아울렛 도착!​걍 남양주 아울렛 그 자체임.역시 아울렛은 어느 나라를 가도 감성이 똑같구나 싶었다.배부터 채워야지회전 초밥집 들어가서 또 계란 초밥 정말 부셔줌​아울렛에 있는 그냥 회전 초밥인데도 왜 이렇게 맛있는 거니일본에서 초밥 실패하기 정말 힘든 듯마침 실바니안 샵도 있어서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한참을 구경했다.털 보송보송 미니 고양이 너무 갖고 싶었는데 이곳에서도 품절..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이미 일본도 인기가 너무 많아서 전국적으로 품절이란다...여기서도 빼 먹을 수 없는 에아프​여름에 스타벅스 간다? 이건 무조건.​그리고 예쁜 케이스를 발견해버리는 바람에 ㅠ 또 돈 쓰기 ㅠ내 통장. 내 지갑. 내 카드.를 꺼내는 내 손. 이젠 진짜 멈춰.집 돌아가는 길... 거의 지옥으로 가는 길​이때부터 날씨가 심상치 않았다...네 명중에 우산 가진 사람은 한 명뿐.. 그것도 양우산..비 쫄딱 맞으면서 맛집 찾아왔는데 하필 휴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글맵 일 안 하냐고.​결국 비 잔뜩 맞고 바로 눈앞에 있던 한식집 들어가서 삼겹살 구워 먹고 나왔다ㅠ이상한 호주인 두 명 사이에 껴 있는 순수 한국인 둘진짜요~~상한 파워 인싸 알렉스씨랑 재밌게 놈 ;나보고 자꾸 영어에 더 자신감을 가지란다. 말할 수 있는데 왜 자꾸 말하기 무서워하냐며 (정곡찔림)​어쨌든 이제는 호주로 돌아가버린 두 사람 사요나라케이스 예쁘잖아!!! 맞아 아니야. 맞아 아니야! 맞잖아!케이스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나 이제 핸드폰 못 바꿔 진짜이사 와서는 처음 들어갔던 타워레코드​마침 내가 좋아하는 코린 베일리 리의 최애 앨범이 중고로 330엔? 이건 사야 해...CD플레이어도 없는데 그냥 냅다 구매했다.(그리고 CD플레이어 삼ㄹㅇ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사실 이 날은 거의 두 달 전에 정해둔 일정이 있었는데/....작은(?)아니고 큰 스포일단 요코하마 온 김에 차이나타운 방문!차이나타운와서 밥 한 끼 조져줌​근데 카메라에 뭐가 저리 뭍었니사진으로 보면 작아 보이는데 실제론 한솥 구리로 나온 계란 볶음밥....결국 다 못 먹고 남기고 나옴.​이날의 다음 스토리는 투 비 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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